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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취업·고용 동향 보도자료] 2026년 7월 취업자수 10.8만명 증가
게시자 취업현장실습지원센터 등록일 2026-08-31

20267월 취업자수 10.8만명 증가, 4개월만에 두자릿수 증가


󰊱 26.715세 이상 고용률은 63.3%로 전년대비 0.1%p 하락했으며, 15~64세 고용률은 70.3%로 전년대비 +0.1%p 상승했다. 경제활동참가율은 65.0%로 전년과 같은 수준이며, 실업률은 2.6%로 전년대비 +0.2%p 상승했다.

* 7월 고용지표(2526, %):<고용률>63.463.3 <경활률>65.065.0 <실업률>2.42.6


ㅇ 연령별로는 40(80.7%, +0.7%p)50(78.7%, +1.1%p) 고용률이 상승했고, 30(81.0%, 0.0%p)는 보합, 60세 이상(47.7%, 0.1%p)은 하락했다.

- 청년 고용률(44.2%, 1.6%p)은 하락세를 지속했으나, 쉬었음 인구는 6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했다.

* 청년 쉬었음(만명): (25.7)43.6 (26.1)46.9 (2)48.5 (3)40.2 (4)39.1 (5)38.4 (6)35.9 (7)36.7<전년비, 만명> (25.7)0.7 (26.1) 3.5 (2)2.0 (3)5.3 (4)2.4 (5)1.2 (6)4.9 (7)6.9


7월 기준으로 15세 이상 고용률은 역대 2위이며, 경활률과 15~64세 고용률은 역대 1위를 기록했다.


󰊲 취업자수는 전년대비 10.8만명 증가했으며, 계절조정 전월비로는 5.3만명 증가했다.

* 취업자 증감(전년비, 만명): (25.7)17.1 (12)16.8 (26.2)23.4 (3)20.6 (4)7.4 (5)4.0 (6)6.3 (7)10.8


ㅇ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의 경우, 전문·과학·기술 서비스업(6.0→△4.4만명) 감소폭이 축소되고, 보건복지업(21.417.3만명), 공공행정(0.24.6만명), 금융보험업(1.53.4만명) 등이 증가하면서 30만명 내외 증가세가 지속되었다.

* 서비스업 취업자(전년비, 만명): (24)23.9 (25)49.2 (26.1/4)31.5 (2/4)25.4 (6)30.7 (7)29.5

- 제조업(9.7→△6.8만명)은 수출호조 등으로, 건설업(6.7→△5.7만명)은 건설기성 개선 등으로 감소폭이 축소되었다.


ㅇ 지위별로는 상용직(1.67.1만명)은 증가폭 확대, 임시직(5.1→△4.0만명일용직(4.5→△4.1만명)은 감소폭이 축소되었다.


󰊳 7월 취업자수는 2개월 연속 증가폭이 확대(6.310.8만명)되며 4개월만에 두자릿수 증가했다.


ㅇ 다만 청년, 제조·건설업 등에서 취업자수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동지역 긴장 등 불확실성 지속, 폭염 등 기상여건 악화 등이 하방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.


󰊴 정부는 취약부문·부진업종 고용여건을 개선하고 최근 취업자수 증가세를 안정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해 범부처 역량을 모아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.


ㅇ 우선, 청년 고용여건 개선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준비중인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을 이른 시일 내 발표할 예정이다.


ㅇ 아울러, 제조업, 건설업 등 고용이 부진한 업종에 대해서는 일자리전담반 통해 산업활력 제고, 인력양성 및 일자리·창업 확대 등 대응과제를 발굴하고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.


3대 메가프로젝트의 조속한 추진과 투자성과의 지역·산업 확산 등을 통해 경제전반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노력도 병행한다.  


[고용노동부 관련 기사 발췌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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